황보라 "남편, 경제적 독립 10년 걸려…하정우 선물 나 주더라"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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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남편, 경제적 독립 10년 걸려…하정우 선물 나 주더라" (조선의 사랑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4-06-04 08: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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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장기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 1년 차를 맞이한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출연했다.

엔조이 커플의 과거 가난 때문에 힘들었던 연애 초반이 재조명됐다. 

황보라는 "장기 연애 커플은 어려움 함께한 끈끈함이 있다. 결혼하기까지 힘들었을 거다"라며 공감했다. 

그 역시 장기 연애 후 결혼했다는 황보라는 "저희는 경제적 독립을 못했기 때문에"라며 집을 구하고, 경제적 독립까지 10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혼식 당일) 멋있어 보이기보다 작아 보여서 엄청 슬펐다. 이분들도 그런 것이 없지 않아 있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오래 지켜본 최성국은 엔조이커플의 힘듦을 설명했다. 황보라는 "(연애 시절) 저한테 집에 있는 햄을 (선물로) 갖다주더라. 명품 시계를 받기까지 저도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정우한테 들어온 선물 나한테 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이 "아버지가 김용건이고 하정우가 형인데도 (힘드냐)"고 묻자 강수지는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남자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영훈은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이다.

사진=TV조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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