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얼탱 환경단체 시위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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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얼탱 환경단체 시위 레전드

시보드 2024-06-04 07: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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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단체 활동가들의 잇따른 '명화 음식물 투척 시위'가 논란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포르셰 전시관을 찾은 활동가들이 박물관에 황당한 요구를 한 사실이 알려져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기후 위기 대응을 연구하는 과학자 모임인 '사이언티스트 리벨리언( Scientist   Rebellion )' 소속 활동가 9명은 독일 폭스바겐 아우토슈타트 박물관을 찾아 밤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포르셰 전시관 바닥에 앉아 접착제로 손을 붙이고 시위를 시작했다. 시위대는 탈탄소화의 중요성을 외치며 독일 정부에 최고 속도를 시속 100㎞로 제한할 것을 요구했다.

폭스바겐 박물관 직원들은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이들의 시위 권리를 인정했다. 하지만 그들은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박물관 문을 닫고 나가며 전등과 난방을 꺼버렸다.

직원들이 활동가들을 어두운 전시관에 남겨둔 채 떠나자, 활동가들은 "폭스바겐이 우리의 시위권을 지지했지만 그들은 먹을 것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난방과 조명까지 다 끄고 떠났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시위대 일원인 잔루카 그리말다는 "직원들은 접착제로 손을 붙이고 있는 상태에서 제대로 소변과 배변을 볼 수 있도록 그릇을 제공해달라는 우리의 요청을 거절했다"며 폭스바겐 측이 비인권적인 대우를 했다고 규탄했다.

다음날 아침 시위대는 모두 경찰에 체포됐으며, 이들은 무단침입과 재산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경 운동하면서 난방 요구하네", "폭스바겐에서 왜 밥을 줘야 하지" 등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름쓰는 차 금지 해야된다면서
난방 껏다고 지랄 ㅋㅋㅋ



환경단체 시위


많은 환경단체 시위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는 지구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위는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정책 변화를 촉구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레전드 시위


레전드 시위라는 표현은 특히 주목받고 영향력이 컸던 시위나 사건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시위는 대중의 기억에 오래 남으며, 때로는 역사적인 변화를 이끌기도 합니다. 환경단체의 레전드 시위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목표로 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얼탱이 없던 순간들


시위 도중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코믹한 장면들도 인상 깊게 남을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얼탱이 없던 순간들은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이는 시위의 핵심 메시지가 더욱 널리 퍼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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