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승연은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 속에서 시구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공승연은 한 팀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등번호 61번이 새겨진 유니폼은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등번호 61번은 그녀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숫자로, 6월 1일은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VARO) 창립기념일임을 알리는 의미심장한 선택이다.
공승연은 유니폼과 함께 캐주얼한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룩을 완성했다. 야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니폼과 데님 팬츠의 조합은 언제나 인기 있는 스타일이다. 데님 팬츠는 활동성을 높여주며, 공승연의 날씬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공승연은 야구 모자를 착용하여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모자는 햇빛을 가려주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로도 활용된다. 공승연은 모자를 뒤로 써서 캐주얼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이는 야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타일로,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공승연의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로,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렸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스포티한 룩과 잘 어우러지며,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메이크업은 최소화하여 자연스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그녀의 또렷한 눈매를 강조했다.
한편 공승연은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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