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는 엔비디아가 빠르게 루빈을 발표하는 것은 이미 경쟁이 치열해진 AI칩 시장에서 성장 속도를 가속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블랙웰에서 루빈까지의 턴어라운드는 3개월도 채 걸리지 않은 것이 이를 증명한다. 또, 이는 AI 칩 시장 안에서의 엔비디아의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더불어 젠슨 황은 1년을 주기로 새로운 AI칩 모델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앞서 2년을 주기로 칩을 업데이트해온 바 있다.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엔비디아의 투자의견을 그대로 ‘매수’로, 목표주가를 1500달러로 유지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개장 전에 3% 상승해 113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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