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부터는 모든 시도에서 인구 자연감소를 보인다.” 우리나라 인구 수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2022년 대비 2052년 학령인구(6~21세)는 모든 시도에서 감소할 전망이다. 울산·경남·경북·전북·전남·대구·부산 등 7개 시도에서는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측돼 심각한 상황이다. 통계청은 지난 28일, 「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를 발표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의 학령인구(6~21세)는 2022년 750만명에서 2035년 482만 명으로 268만 명이 급감한 후 2052년 424만 명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향후 30년간 학령인구는 수도권 137만 명(-36.9%), 영남권 99만 명(-54.6%), 중부권 46만 명(-41.3%), 호남권 44만명(-51.2%) 순으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예전에는 분교가 보기 힘들었지만 조금만 지나면 분교가 많이 보일꺼 같네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