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전날(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합창단 ‘위펜풉스’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꿈드림 멘토링 : Together We Dream’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꿈드림 멘토링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진로에 대해 상담을 해주는 행사로, 올해는 45명의 청소년과 함께 다양한 국적과 전공을 지닌 위펜풉스 멤버 13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의 꿈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아카펠라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열은 이후, 한국계 미국인 안 샘 멘토가 꿈의 중요성을 주제로 본인의 10대 경험을 담은 스피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소규모 그룹을 이뤄 청소년들과 상담도 진행했다. 학생들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간 멘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정표 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은 “세계적인 아카펠라 합창단 위펜풉스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진로 멘토링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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