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나도 감독! 11초 애니메이션영화제> 가 작품을 공모한다. 제6회>
영화제는 “모두가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연령대의 애니메이션 애호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제의 출품 기간은 6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다. 출품 주제는 자유이며, 일반인과 청소년을 포함해 13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은 MP4 형식의 동영상으로 제출해야 하며, BIAF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동의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반드시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 공모전 또는 영화제에 출품된 이력이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BIAF 조직위원회의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심사 내용은 공개되지 않는다. 작품의 러닝타임은 크레딧을 포함해 60초를 초과할 수 없으며, 초과 시 심사에서 제외된다. 단체(팀) 출품도 가능하다.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1등(1명)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SE2) △2등(2명) 에어팟 △3등(3명) 문화상품권 10만원 △4등(4명) 비아프 굿즈가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10월 4일 개별 연락이나 BIAF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영화제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만의 창의력을 발휘할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을 가진 많은 이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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