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최용선 기자]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는 스페인 프리미엄 전기 자전거 브랜드 레이볼트(RAYVOLT)와 협업한 ‘아이더X레이볼트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더의 마운틴 헤리티지와 클래식한 레이볼트 전기 자전거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아트웍, 모던한 컬러감이 만나 감각적인 바이커 스타일을 완성했다. 협업 컬렉션은 초경량 우븐 자켓을 비롯 라운드 티셔츠, 폴로 티셔츠, 숏팬츠, 슬링백, 메쉬캡까지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출시됐다.
‘아이더X레이볼트 울트라 라이트 자켓’은 조직감이 있는 초경량 나일론 원단이 사용돼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해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착용하기 좋다. 좌측 사이트 포켓을 패커블 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게 옷을 보관, 휴대할 수 있다.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게 소매 부위에 3M 리플렉티브 로고 포인트를 적용해 시인성을 강화했다.
티셔츠와 팬츠 제품은 초냉감 원사와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시즌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챙겼다. 상의와 하의는 함께 매치해 셋업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역동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지양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새로운 차원의 감각적인 바이커 스타일을 탄생시켰다”며 “감각적인 컬러 구성과 그래픽 아트웍은 물론 올여름 착용하기 좋은 기능성까지 두루 겸비한 ‘아이더X레이볼트 협업 컬렉션’에 주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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