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비, GS리테일과 오프라인 중고명품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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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비, GS리테일과 오프라인 중고명품 사업 확대

이뉴스투데이 2024-06-03 14: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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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비 X GS리테일 로고 이미지. [사진=트렌비]
트렌비 X GS리테일 로고 이미지. [사진=트렌비]

[이뉴스투데이 최용선 기자] 트렌비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 및 GS THE FRESH의 택배기기를 통해 중고명품을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트렌비는 온라인 AI를 통해 중고명품의 시세를 명확하게 감정하는 매입 위탁 판매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고객의 집에 직접 방문해 중고명품을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GS리테일과 협업하는 내용은 고객이 트렌비 앱을 통해 3초만에 받는 AI 견적을 통해 견적가를 확인한 뒤에 GS25 및 GS THE FRESH의 택배서비스를 통해 명품을 위탁 발송하는 간편한 서비스이다. 

이러한 과정 중 고객은 어떤 비용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트렌비에서 제공하는 예약번호만 있으면 GS25 및 GS THE FRESH를 통한 발송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이유정 프로덕트 총괄(CPO)은 “트렌비는 중고 시세 예측 AI 클로이를 통하여 온라인에서 3초 안에 가격을 확인해 물건을 전달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GS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조금더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렌비는 전국 18개의 오프라인 중고 매입 위탁센터를 오픈하면서 중고 명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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