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이유영, 반갑지가 않다...냉랭한 분위기 무엇('함부로 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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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이유영, 반갑지가 않다...냉랭한 분위기 무엇('함부로 대해줘')

뉴스컬처 2024-06-03 13:5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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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명수와 이유영에게 시련이 잇따른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7회에서는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 사이에 전에 없는 냉랭한 기류가 흐른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지난 방송에서 신윤복과 김홍도에게 한차례 위기가 닥쳤다. 성산마을에서 패션쇼를 한다는 까미유(배종옥 분)의 깜짝 기자회견이 끝난 후, 신윤복은 갑자기 김홍도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일갈하며 차갑게 선을 그었다. 항상 김홍도에게 다정했던 신윤복이었기에 그의 태도 변화는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런 가운데 신윤복, 김홍도가 또 다른 시련과 마주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선을 맞추고 있지만 그 누구도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있고 오히려 무겁게 내려앉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신윤복은 통화를 하는 것도 잊은 듯 그대로 굳어 있으며 늘 신윤복 앞에서 웃는 얼굴이었던 김홍도 역시 미소조차 띠지 않고 있다.

신윤복과 김홍도는 상대방에게 웃음조차 지을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사건에 봉착,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이전처럼 사이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7회는 3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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