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된 것은 물리탐사 영역임.
석유가 있다는게 아니라 '석유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있다는 뜻.
실제로는 시추해야 알 수 있는 거고 정부 발표로는 시추 구멍 1개당 1000억원이 소요됨.
물리탐사하고 1000억원 쓰면 나와야 하는 게 아님?이라 할 수 있는데, 석유 시추 성공률은 전세계적으로 10%도 안 된다.
즉, 물리탐사까지 진행하고 실제로 구멍 뚫었는데 석유를 발견하지못하고 돈만 날리는 경우가 90%가 넘음
P.S) 난 잘 모르고 그냥 다른 글 퍼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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