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코리아'는 샤넬의 앰배서더인 뉴진스 민지를 2024년 서울재즈페스티벌 특별판 커버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별판 커버는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음악을 즐기는 민지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민지는 여름의 초록을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배경 앞에서, 샤넬의 베스트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건강하고 빛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샤넬의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 라이트'와 '레 베쥬 쿠션'을 사용해 완벽한 피부 표현을,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또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과 '루쥬 코코 밤'으로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민지의 비주얼은 한여름의 햇살만큼이나 눈부시게 빛났으며, 그녀의 청량한 아름다움이 마치 고요한 여름날의 선율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이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6월호 및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특별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더블유 코리아의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민지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최근 더블 싱글 'How Swee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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