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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판은 최근 홍콩의 호화주택가인 반산(半山)에 소재한 고가의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빅뱅의 승리가 클럽 사업을 하기 위해 이주를 결정했다는 소문이 도는 바로 그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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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은 그녀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콩 반산에서 바라본 홍콩의 전경을 올린 사실에서도 어느 정도 확인되는 사실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베이징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한국 화교 출신 추이중시(崔鍾錫) 씨는 "판의 홍콩 이주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해야 한다. 탈세 이후 공식적 활동은 거의 못하고 있으니 그럴 수 있다"면서 그녀의 홍콩 이주설이 진실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판은 현재 중국 내에서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유는 보유하고 있다. 또 개인적 일정을 소화하는 것도 크게 문제가 없다. 중국 외에서의 활동은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홍콩 이주를 결행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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