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넘는 차값도 부럽지만"... 티아라 효민, 돈 줘도 못 산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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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넘는 차값도 부럽지만"... 티아라 효민, 돈 줘도 못 산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오토트리뷴 2024-06-03 08:11:21 신고

[오토트리뷴=이혜나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의 가수 효민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고급 수입차를 공개해 화제다.

▲포르쉐 파나메라 GTS, 효민 (사진=포르쉐, 효민 SNS)
▲포르쉐 파나메라 GTS, 효민 (사진=포르쉐, 효민 SNS)

지난 30일 효민은 "me in the car"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차량 내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효민이 소유한 차량의 정체는 효민은 포르쉐 파나메라 GTS로 밝혀졌다. 파나메라는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된 편안한 승차감과 고성능의 스포츠 기능을 특징으로 한 고급 스포츠카로, 가격은 약 2억 원에 육박한다.

파나마라에는 4.0L V8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최고 출력은 460, 최대 토크 63.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부터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는 단 4.1초가 소요된다.

▲포르쉐 파나메라 GTS(사진=포르쉐)
▲포르쉐 파나메라 GTS(사진=포르쉐)

차량의 전면은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가 탑재되어 있으며 포르쉐 고유의 브랜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하단 범퍼에는 공기흡입구를 적용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했다. 측면은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한 실루엣으로 제작됐다. 후면은 슬림한 LED 테일램프와 듀얼 트윈 머플러를 탑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파나메라의 내부 인테리어는 스웨이드 소재를 이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디테일을 가미했다. 디지털 계기판은 5개의 원형 디자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카 디퓨저를 장식한 효민의 포르쉐 (사진=효민 SNS)
▲카 디퓨저를 장식한 효민의 포르쉐 (사진=효민 SNS)

특히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독특한 모양의 차량 핸들이었다. 효민은 일반적인 원형 핸들 대신 하트 모양의 핸들 아이템을 선택했다. 해당 핸들은 실제 운전대가 아닌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에서 출시한 차량용 '카 디퓨저'의 홍보용 아이템으로 밝혀졌다. 

카 디퓨저는 단순한 이동 수단의 의미를 넘어 차량을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바라본다는 의미가 담긴 제품으로, 부드러운 조약돌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패키지가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차 안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드는 4가지 향과 각기 다른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효민이 지닌 사진 속 핸들 아이템은 따로 판매하지 않으며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만 제공된다.

한편, 효민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주류 '효민사와 3종 시리즈'를 출시하며 대한민국주류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일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hn@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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