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걸로
처음은 취준생일 때 누워있었는데
심장 빨리 뛰고 얼굴에 피가 모자른듯 저릿하면서 숨이 가빠진 것
뭐지 싶고 진짜 뒤질 것 같았음
두번째는 취업하고 스트레스받다가 계단 내려가는데
심장 조이고 머리 얼굴 저릿한대 얼굴은 뜨거웠음
아 ㅅㅂ ㅈ됐네 싶어서 화장실에 대피함
간간히 뒤질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불안장애인가 싶어서 약은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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