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대시장에 불을 질러 점포 47곳을 타게 한 40대 남성이 과거에도 수십차례 유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사회에 품은 불만을 표출하며 첫 방화를 저질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습관적으로 변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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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모두 24번의 방화를 저질렀으며, 여러 범행이 한 사건으로 병합되면서 총 4차례 재판을 통해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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