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짤 속 판다(푸바오인지는 모름)사실 간식을 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이고
두번째 짤 속 판다는 푸바오도 아니고 이미 몇 해 전의 짤이라고 한다.
거기에 디씨인이 사진과 어울리는 '설정'을 붙인 것인데 이런 사진과 실제 내용이 다른 사진은 인터넷에 수도 없이 많음
그런데 푸바오 관련 글이라서 그런지 유독 이 짤에 예민한 사람들이 많더라
이런 사람들을 위해 설명해준다.
"시간 있냐고 묻는 거 아님"
"무료배송에 대해 고민하는 거 아님"
"자기 새끼 찾는 거 아님"
"즐겁다라고 말하고 있는 거 아님"
"못 알아보고 화냈냐고 묻는 거 맞음"
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짤방 아래에 해석을 적어주면 더 밝은 넷-컬쳐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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