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이 배고픈 청년들 위해서 “청년밥상 문간”이라는 식당 운영
그 소식 접한 목사님도 찾아가서 허락받고 2호점 오픈. 목사님이 운영하는 식당은 이후 “따뜻한 밥상”으로 이름 변경
저 청년식당 문간 1호점은 쌀이 떨어진 적이 딱 한 번 있었는데 인근 절에서 쌀 80kg를 후원해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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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배고픈 청년들 위해서 “청년밥상 문간”이라는 식당 운영
그 소식 접한 목사님도 찾아가서 허락받고 2호점 오픈. 목사님이 운영하는 식당은 이후 “따뜻한 밥상”으로 이름 변경
저 청년식당 문간 1호점은 쌀이 떨어진 적이 딱 한 번 있었는데 인근 절에서 쌀 80kg를 후원해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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