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월세면 부산에서는..." 서울 집값에 힘들다며 토로한 박기량 집의 월세, 하지만 배달료만 월 2~300만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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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월세면 부산에서는..." 서울 집값에 힘들다며 토로한 박기량 집의 월세, 하지만 배달료만 월 2~300만원 고백

뉴스클립 2024-06-02 22:2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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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쳐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서울의 높은 월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비춰졌다.

박기량은 "행사를 많이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현재의 월세가 너무 부담스럽다"며 월세가 포함된 관리비가 월 165만 원에 이른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박기량은 못 살겠다며 이사를 고려 중임을 밝혔다.

박기량은 강남권에 거주 중이지만, "부산에서라면 저 정도 월세면 바닷가 앞 3룸에 살 수 있다"며 서울의 생활비 부담을 비교 설명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전현무는 강남을 고집하지말고 월세가 저렴한 다른 지역으로의 이사를 조언했다.

동료 출연자 서현숙과 김숙은 각각 자신들의 월세 경험을 공유했으며, 박명수는 박기량의 현재 거주지를 가봤다며 강남의 좋은 위치임을 인정하면서 현재 내는 월세가 적당하다고 전했다. 김숙은 이사 지역으로 김포를, 박명수는 당산을 추천하며 박기량의 이사 계획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방송에서는 비싼 서울 생활비에 대한 다른 출연자들의 고충도 함께 다뤄졌다. 안혜지는 주로 식비와 배달비용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고, 박기량 역시 "배달비가 월 2~300만 원까지 나가니 이사 뿐만 아니라 식비 절약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기량은 오는 8월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새로운 집에 대한 보증금 예상은 최대 2억 원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그녀의 재산 상태에 대해 궁금해했지만, 박기량은 "비밀"이라며 응답을 회피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 집 값 진짜 비싸긴 비싸다..", "부산이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지..", "월세도 월세인데 식비가 왜 이렇게 많이 들지? 몸 관리 하신다고 많이 안드실거같은데?", "식비만 아껴도 월세 내고도 남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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