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제2의 전지현 시절 "걷는 신 50번 찍어, 연기 힘들었다" (백반기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희진, 제2의 전지현 시절 "걷는 신 50번 찍어, 연기 힘들었다"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2024-06-02 20:12:25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백반기행' 장희진이 연기를 시작할 때 고충을 털어놓았다.

2일 방송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장희진과 함께 청풍명월을 벗 삼은 아름다운 단양으로 떠났다.

허영만은 장희진에게 "연기를 어떻게 시작했냐"라고 물었다.

장희진은 "원래 잡지 모델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장희진은 데뷔하자마자 제2의 전지현으로 화제를 부르며 광고계를 섭렵했다.

장희진은 "배우 할 때 초반에 되게 힘들었다. 한 발짝 걸어가는 신인데도 오십 번은 찍었다. 한 발짝을 못 디뎠다. '내가 배우를 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을 20대 때 많이 했다. 감독님, 작가님들에게 연기를 많이 배웠다.

지금은 극복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지금은 엄청 편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사진= TV CHOSU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