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사령탑에 김경문 감독…6년 만에 프로야구 복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화, 새 사령탑에 김경문 감독…6년 만에 프로야구 복귀

더팩트 2024-06-02 20:08:00 신고

3줄요약

3년 20억 계약…"팀 성장 적임자"
2018년 NC 떠난지 6년 만


김경문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4대 감독에 선임됐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김경문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한화는 제14대 감독으로 김 감독을 선임했다고 2일 발표했다. 2024~2026년 3년간 계약금 5억 원, 연봉 15억 원으로 총 20억원 규모다.

한화는 김 감독이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갖춘 만큼 팀 성장에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한화 감독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며 "한화에는 젊고 가능성 있는 유망한 선수들이 많고, 최근에는 베테랑들이 더해져 팀 전력이 더욱 단단해졌다. 코치님들, 선수들과 힘을 합쳐 팬들께 멋진 야구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대표팀 감독을 맡아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안겼다. 2011년부터 NC 초대 감독으로 선임돼 2018년까지 지휘봉을 잡았다. KBO 현장으로 돌아오는 건 6년 만이다.

김 감독의 취임식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sejungkim@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