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대전] ‘꼴찌 추락’ 박창현 감독, “변명의 여지가 없다. 휴식기 동안 준비 잘 하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대전] ‘꼴찌 추락’ 박창현 감독, “변명의 여지가 없다. 휴식기 동안 준비 잘 하겠다”

STN스포츠 2024-06-02 18:39:05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STN뉴스] 반진혁 기자 = 박창현 감독이 고개를 숙이면서 휴식기를 잘 활용하겠다고 다짐했다.

대구FC는 2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대구는 대전 원정에서 덜미를 잡히면서 고개를 숙였고 다시 꼴찌로 추락했다.

박창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전반전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휴식기 동안 준비 잘해서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A매치 휴식기로 잠시 쉬어가는 K리그1이다.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기도 하다.

박창현 감독은 “찬스는 많지만, 득점하지 못하고 있다. 마무리 능력을 보완하겠다. 공격과 수비에 걸쳐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에드가는 이날 경기에서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박창현 감독도 아쉬운 건 마찬가지.

박창현 감독은 “전반에만 완벽한 찬스를 3개나 날렸다.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했다. 휴식기를 통해 다시 보완하겠다”고 분위기 반전을 예고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