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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자 112신고함

꿀잼 저장소 2024-06-02 18:14:25 신고

꿀잼 오늘 문자 112신고함

오늘 새벽이였는데,

 

야간 일하는데 일하기 싫어서 반차쓰고 겜방 갔다

 

지방이라 밤새 영업해서 새벽 3시쯤 갓는데

 

어린 학생들이 남녀 섞여서 여섯명 정도 시끄럽게 놀더라

 

남자여자 다 흡연실에서 담배피면서 난리치는데

 

어리니까 그려려니 하고 게임햇다

 

근데 남자애 하나가 전화를 받더라 본의아니게 내용을 들었거든

 

자퇴 얘기하면서 ㅅㅂㅅㅂ 욕하드라고

 

끊더니 하는 말이

 

“좆같은 엄마라는게 질질짜면서 전화하고 지랄이야”

 

이러고 소리지르면서 담배피러가더라

 

딱 듣고 고등학생들 같아서 바로 문자 112로 신고하고 

 

해산 시켰다 

 

무인pc방이라 야간엔 가게 보는 사람이 없으니 이렇게되버리네

 

전화하는 내용 얼핏듣고 진짜 뭐같더라

 

나도 아들 하나 키우고 있는데

 

앞으로 진짜 걱정되네 

 

내 아들이 와이프한테 그런다고 상상하니까 너무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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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아들이랑 아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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