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방송인 송지아가 로마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ma"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송지아는 한 명품 브랜드의 새 컬렉션을 만나기 위해 로마를 방문했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 속 송지아는 루즈핏 스트라이프 셔츠에 베이지톤의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한편,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송지아(프리지아)는 방송에서 착용한 명품 일부가 가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사과와 함께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복귀한 송지아는 지난해 5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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