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박주연 기자 = 2일 오전 8시 7분께 서울 종로구 효제동의 7층짜리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투숙객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총 40명이 구조됐다. 8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45대와 인력 167명을 투입해 오전 9시 2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