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계단 순위 상승… 김주형, 시즌 첫 '톱10' 눈앞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9계단 순위 상승… 김주형, 시즌 첫 '톱10' 눈앞

머니S 2024-06-02 13:42:10 신고

3줄요약

김주형이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사진= 로이터 김주형이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사진= 로이터
김주형이 PGA 투어 시즌 첫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김주형은 2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 해밀턴의 해밀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 등과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까지 공동 30위에 머물렀던 김주형은 이날 순위를 무려 19계단을 끌어올렸다.

특히 시즌 첫 톱10과 최고 성적 달성 가능성을 키웠다.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김주형은 올 시즌엔 15개 대회에서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 2월 피닉스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7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김주형은 이날 전반에 1타를 줄인 뒤 후반에만 버디 4개를 추가했다. 10번 홀에선 5.5m 14번 홀에선 6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궜다. 파3 16번 홀에선 티샷이 홀컵 15.2㎝ 거리에 떨구며 버디를 잡아냈다.

선두는 로버트 매킨타이어다. 매킨타이어는 이날 4언더파를 추가, 중간합계 14언더파 196타를 기록했다. 벤 그리핀 등 2위 그룹에 4타 앞섰다.

매킨타이어는 유럽투어에서 통산 2차례 우승했다. 올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매킨타이어는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