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노비가 양반 여성을 겁탈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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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노비가 양반 여성을 겁탈한 사건

시보드 2024-06-02 13:05:01 신고

스크린샷_2-6-2024_63823_mlbpark.donga.com.jpeg 조선시대 노비가 양반 여성을 겁탈한 사건

일명 내은이 사건



외거 노비 실구지가 모시던 양반댁 주인 부부가 연달아 죽자 남은 딸 셋을 자기 자신이 살던곳으로 내려오라 협박하여 겁탈한 사건


내은이 자매가 자신이 사는곳으로 오지 않으면 도망가겠다 으름장놓고


부모가 죽어 이들을 통제할수 없었고 집안 농사 대부분을 실구지에게 맡겨놓다시피 했던 내은이 3자매는 결국 노비들말대로 한양에서 과천으로 내려감


그리고 과천으로 내려간 날 외거노비 실구지는 자신의 처남 박질을 불러 장녀 내은이를 겁탈함


운좋게 탈출한 내은이가 관아에 이 사실을 고발했고


이는 단순한 강간죄가 아닌 신분제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져 실구지 박질 둘다 대역죄로 능지처참 엔딩


당시 임금 이방원 ㄷㄷㄷ

조선시대


조선시대는 한국 역사에서 1392년부터 1897년까지 약 500년 간 지속된 왕조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시기는 엄격한 신분제도로 유명하며, 양반, 중인, 상민, 노비로 구성된 사회 구조가 특징적입니다. 조선시대는 유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정치제도와 생활 방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노비


노비는 조선시대의 최하층 신분으로, 주로 농업 노동에 종사하거나 양반 가문의 집안일을 담당했습니다. 노비는 사유재산이 아니었으며, 그들의 신분은 대대로 세습되었습니다. 노비는 법적으로 자유가 제한되고, 주인의 명령을 무조건 따라야 했습니다.



양반


양반은 조선시대의 지배 계층으로, 관리나 학자로 일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 계층에 속했습니다. 양반은 고급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정치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양반 가문은 권력과 부를 누렸으며, 특히 여성 양반은 엄격한 유교적 규범 아래 생활했습니다.



겁탈


겁탈은 성폭력 행위 중 하나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폭력을 동원해 강제로 성적 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선시대에서는 이런 일이 큰 범죄로 간주되었으며, 겁탈 사건은 엄중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특히 신분제 사회에서 양반 여성에 대한 겁탈은 매우 중대한 사건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양반 여성


양반 여성은 조선시대에서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여성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가정 내에서 가족을 돌보고 가사를 담당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양반 여성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나, 사회 활동은 제한되었습니다. 특히 정결과 덕성을 중시하여, 외부와의 접촉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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