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우주선 '스타라이너' 첫 유인 시험비행, 기술적 문제로 또 연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보잉 우주선 '스타라이너' 첫 유인 시험비행, 기술적 문제로 또 연기

아시아투데이 2024-06-02 10:18:42 신고

3줄요약
STARLINER AND NASA CREW LAUNCH FROM CAPE CANAVERAL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를 기다리고 있는 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CST-100 스타라이너'(Starliner)의 모습. /UPI, 연합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CST-100 스타라이너'(Starliner)의 첫 유인 시험비행이 또다시 발견된 기술적인 문제로 발사 직전 연기됐다.

보잉사는 1일(현지시간) 우주 비행사를 태운 보잉의 첫 스타라이너 임무 발사가 기술적 문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스타라이너는 이날 오전 9시 25분(미 동부시간) 플로리다주에 있는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아틀라스 V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었다. CNN에 따르면 로켓 발사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컴퓨터는 발사 3분50초 전에 카운트다운 시계를 멈췄다.

보잉사는 발사가 연기된 직후 제어 컴퓨터가 자동으로 카운트다운을 멈추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비행사들을 안전하게 하선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라이너는 지난달 6일에도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가는 첫 유인 시험비행을 시도했으나, 카운트다운 2시간을 앞두고 로켓 상단의 산소 방출 밸브 오작동 문제로 발사가 연기된 바 있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