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줄리엔강의 아내이자 피트니스 트레이너 제이제이가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루즈를 타고만 들어갈 수 있는 프라이빗 아일랜드! 바하마 근처인데 물 색도 너무 아름답고, 남태평양 갔던 생각이 나더라고요. 액티비티도 재미있었고, 너무 만족스러웠던 기항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화이트 선캡에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수영장에서 시간을 즐기고 있다.
제이제이의 완벽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지난 5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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