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시카 호쿠사이>
일본의 전설적인 우키요에 화가
그의 작품들은 자포네스크의 하나로 서양 인상주의 화가,작곡가들에 큰 영향을 끼쳤다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히로시게는 에도 시대 말기의 우키요에 화가이다. 본명은 안도 시게우에몬으로, 안도 히로시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었다.
그림으로 시를 쓰고 산천을 노래했다는 풍경화의 천재로 평가받는다.
<우타가와 쿠니요시>
일본 우키요에 스타일의 목판화와 회화의 마지막 거장 중 한 명.
쿠니요시의 주제 범위에는 풍경, 여성, 가부키 배우, 고양이, 신화 속의 동물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었다.
호수에서 괴물뱀을 쫓아내고 있는 우메네 (?)
기소카이도 69역의 이누야마 도세츠 (1852)
3대 오타니 오니지우 앗코에도베 (1794)
<도슈사이 샤라쿠>
1794년 5월, 에도에 갑자기 이전에 보지 못했던 화가가 나타났다. 그는 스스로를 도슈사이 샤라쿠라고 말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10개월간 140여점의 그림을 남기고 전설이 된다
독특한 그의 화풍을 유럽인들은 높이 평가했고 화가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빈센트 반 고흐도 파리 거주 시절에 우키요에를 접했고 샤라쿠의 작품을 모사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시가 다이시치 역의 배우 이치가와 코마조 3세 (1794)
공연중인 배우 나카무라 코노조와 나카지마 와다에몬 (1794)
하인 입페이역의 배우 오메조 이치가와 (1794)
가와수라 호겐 역의 배우 요도고로 니다이메 사와무라와 사도보 오니 역의 배우 겐지 반도 (1794)
참고로
90년대 후반
샤라쿠가 사실 일본에 건너간 김홍도였다?! 라는 망상이 소설책과 다큐로도 나왔었음...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물론 보다못한 그림,역사 전공자들이 아니라고 반박함ㅋㅋ
하지만
그 이후로도
심지어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이 백인들한테 설파중..
이슈 갤러리
유럽에서 존경받는
유럽에서는 여러 문화와 예술 요소가 융합되어 다양한 예술가들이 존경받습니다. 일본의 우키요에 화가들도 그 중 하나입니다. 유럽의 예술가들은 동양적인 미학과 독특한 표현 방식을 존중하며 일본 우키요에 화가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합니다.
일본의 우키요에 화가들
일본의 우키요에 화가들은 에도 시대(1603-1868)에 번성한 독특한 판화 예술을 대표합니다. 우키요에는 "떠도는 세상의 그림"이라는 뜻으로, 주로 도시 생활과 아름다운 풍경, 풍속화 등을 주제로 다룹니다. 대표적인 우키요에 화가로는 가쓰시카 호쿠사이, 우타가와 히로시게, 그리고 스즈키 하루노부 등이 있습니다.
가쓰시카 호쿠사이
가쓰시카 호쿠사이(1760-1849)는 일본의 가장 유명한 우키요에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작품 "후지산 36경"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더 큰 푸름날의 큰 파도"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예술계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히로시게(1797-1858)는 풍경화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우키요에 화가로, 그의 대표작 "도카이도 53역" 시리즈는 일본의 여러 경치와 일상생활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히로시게의 작품은 다양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유럽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스즈키 하루노부
스즈키 하루노부(1725-1770)는 일본 최초로 컬러 우키요에 판화를 시작한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작품은 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며, 유럽에서 특히 미학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의 세련된 표현 방식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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