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어난 샤프트 애니메이터 체불사건과 전말
어느 애니메이터가 샤프트 작품에 참여했는데 크레딧에도 올라가지 못하고 돈도 못받았다면서 공론화하는 사건이 발생
그 애니메이터는 무려 중학생으로 샤프트는 중학생을 쓰면서 돈도 제대로 안주냐며 욕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샤프트측에서는
님 누구심???
이라는 반응이 나왔었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전말이 밝혀진다.
샤프트의 제작진행은 애니메이터 A에게 제2원화 두컷의 작업을 의뢰
A는 이 작업을 자기 제자인 B에게 맡기겠다고 함
제작진행은 OK하고 B 이름 적힌 발주전표 교부 후 A는 컷 전달
나중에 A가 크레딧에 애니메이터 B랑 C의 이름을 올려달라고 요청
제작진행: 아니 시발 C는 누구지? 꼬인거같은데 제작데스크에 물어봐야지
제작데스크: 아니 시발B랑 C는 뭐야 A한테 의뢰했다며
제작진행: A님 그거 안된데용 그냥 님이 한거로 수정할테니까 B 이름적힌 발주전표는 폐기하셈
그렇게 A가 청구서 수령 및 돈 받음
그러던중 C가 트위터에서 공론화한게 사건의 시작
그리고 또 웃긴점
A가 줬던 작업물은 퀄리티가 요구사항에 미치지 못해서 샤프트 직원이 그린 컷으로 교체했다고 한다.
결론: A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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