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웹툰) 17년간 연쇄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자
행복한 가정, 여자친구, 15년지기 불알친구들
세상불만없이 행복하게 살던 주인공 최엽(22세)
술을 마시고 일어난 다음날
하룻밤사이 자기도 모르게 살인범 누명이 씌워져
감옥살이를 하게 주인공.
그로부터 7년뒤
연쇄살인범의 진범은 편안히 세상을 뜨게되었고
연쇄살인범의 유품을 정리하던 딸은
아버지의 일기에서 범행의 흔적과 사진을 발견하게된다
하지만
다니던 직장, 뒷바라지가 필요한 자식들 생각에
진범의 가족들은
10년 동안만 진실을 묻어두며 살아가기로 마음먹게된다.
그렇게 총 17년동안 기약없는 감옥살이를 하다가
진범 가족들의 자수로 인해
17년이 지나고나서야 최엽은 무죄로 풀려나게된다.
17년만에 세상밖으로 나온 최엽은
과거 친구들을 만났고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끊긴 여자친구와도 연락이 닿아
약속을 잡고 만나게 되었지만
17년을 버틸수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인 여자친구는
이미 결혼을해 아이까지 상태였다.
그로부터 며칠뒤 최엽과 가족은 어머니가 입원중인 병원에서
여동생이 가지고있던 cctv 영상을 통해
어머니가 쓰러지게된 이유를 알게된다.
최엽의 어머니는 아들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위해
일인시위를 하다 쓰러지게 되었고
그가운데 쓰러진 어머니를 발견한 그 누구도 도와주지않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되었고
22살 당시 자신이 생각하던 행복한 세상이
억울한 옥살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배신감, 분노로 바뀌게 되었고
cctv 영상이 기폭제가 되어
감옥생활당시 끊임없이 생각하던 어떤 계획을 실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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