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 3. 10. 04:06
정부가 장애 개념을 의학적 기준뿐 아니라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나 임산부 등 환경적 장벽으로 장애를 겪는 경우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장애인이 주어진 예산 안에서 활동지원 서비스와 보조기기 구입 등을 바우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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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장애 개념을 의학적 기준뿐 아니라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나 임산부 등 환경적 장벽으로 장애를 겪는 경우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장애인이 주어진 예산 안에서 활동지원 서비스와 보조기기 구입 등을 바우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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