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데상트 매치플레이 4강전]조우영vs박준섭 인터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PGA 데상트 매치플레이 4강전]조우영vs박준섭 인터뷰

골프경제신문 2024-06-01 22:47:19 신고

4강전 상대 조우영, 박준섭(사진=KPGA)

 

◇2024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5월 30일~6월 2일(매치플레이 방식)

-충북 청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 7323→7334야드)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디펜딩 챔피언 : 이재경(2023)

-우승자 특전 : KPGA 코리안투어 시드 3년(2025년~2027년)

-출전선수 64명 참가 : 함정우 고군택 김동민 이재경 정찬민최승빈 허인회 김비오 김찬우 양지호 백석현 엄재웅 조우영 김홍택 윤상필 이정환 강경남 김민규 황중곤 배용준 최진호 전성현 전가람 김한별 옥태훈 김태호 이규민 김민수 정한밀 문도엽 김영수 김민휘 김종학 이성관 케빈전 윤성호 정태양 김백준 최민철 정유준 전준형 최영준 이수민 박태완 고인성 이유석 여성진 이창우 한승훈 김우현 강태영 김민준 박영규 송민혁 이대한 김범수 박주섭 박일환 이지훈 변진재 황인춘 구재영 홍상준 하충훈(시드권자)

-불참 : 신상훈 박상현 장유빈 한승수

-역대우승자 출전 : 이재경(2023) 김민휘(2018) 강경남(2010)

-역대기록 △다승 : 없음 △연속우승 : 없음 △타이틀방어 : 없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 - △연장전 : 1회 △홀인원 : 1회 △코스레코드 ; -

-2023년 결과 : 1.이재경(우승), 2.배용준, T3.강경남-박은신, T5.김민규-박상현, 7.권성열, 8.강태영

-2022년 결과 : 1.박은신(연장우승), 2.김민준, 3.옥태훈, 4.김재호, T5.김민규-문경준, 7.박성국, 8.장승보, 9.김연섭, 10.김영수

-컷오프 : 없음

-2024년 기록 : △타이틀방어 : - △홀인원 : -

-UP(승) DN(패) U(홀포기 승) X(홀포기) H(홀 동률) Tie(A/S)(코스동률) n & n(승수&남은홀수) n Holes(연장홀수)

 

●4강진출 조우영 인터뷰​(시드 번호 13번, 2023년 KPGA 투어 우승자)

- 조별리그 1경기 VS 김민준 6&4 승

- 조별리그 2경기 VS 고인성 무

- 조별리그 3경기 VS 배용준 2&1 승

- 16강전 VS 황인춘 4&2 승

- 8강전 VS 엄재웅 5&3 승

- 5홀 차로 대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전 경기 어땠는지?

아까 오전에는 힘들지 않다고 했는데 8강전을 마치니까 조금 힘들다. (웃음) 체력이 지치면서 샷이 흔들릴 법했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실수가 나와도 쇼트게임이 지금 잘 되고 있어 이겨낼 수 있었다. 퍼트 스트로크를 할 때 조금 무거움이 느껴졌다.

- 체력 보충이 우선일 것 같은데?

맞다. 내일 4강전과 결승전,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하면 순위결정전을 치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퍼트 연습 30분 정도만 하고 숙소로 갈 것이다. 식사를 마치면 바로 잠을 취할 것이다.

- 바람이 좀 불고 있는데?

코스 안에는 강하게 분다. 마음껏 샷을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린 스피드도 빨라 샷과 퍼트 모두 거리를 컨트롤하기가 힘들다.

- 향후 전략은?

일단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에서는 티샷부터 아이언샷, 퍼트까지 모든 부분이 균형이 잘 맞아야 하는 것 같다. 어느 특정 부분이 안되면 홀 승부다 보니 두려움이 생긴다. 그렇게 되면 큰 실수가 나오게 되고 결국 홀을 상대 선수에게 내주게 되는 것 같다. 지금 밸런스가 잘 맞고 있기 때문에 흐트러지지 않게 잘 준비하겠다.

●4강진출 박준섭 인터뷰(​시드 번호 57번 예선전 통과자)

- 조별리그 1경기 VS 김비오 7&6 패

- 조별리그 2경기 VS 옥태훈 1UP 승

- 조별리그 3경기 VS 정유준 1UP 승

- 연장전 VS 김비오, 옥태훈 승

- 16강전 VS 김찬우 2&1 승

- 8강전 VS 김종학 3&1 승

- 예선 통과자로서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는데?

경기를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사실 첫 목표는 조별리그 1승이었는데 4강까지 오게 돼서 신기하다. (웃음) 예측하지 못한 결과다.

- 목표를 왜 조별리그 1승으로 잡았는지?

5개월동안 연습을 못했다. 지난해 시드를 잃고 ‘KPGA 투어 QT’에 응시했는데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고 퍼트 입스가 와서 연습을 할 수가 없었다. 지난 5개월 간 퍼트를 1번도 잡지 않다가 이번 대회 예선전에 출전하게 되면서 퍼트를 다시 잡았다.

- 예선전은 어떻게 출전하게 됐는지?

예선전도 참가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대기 번호 1번이었는데 당시 아침에 1명이 출전을 하지 않게 되면서 내가 들어가게 됐다. 당일에 레슨이 있었는데 취소하고 예선전이 열리는 대회장으로 갔다.

- 레슨을 하고 있는지?

레슨을 하고 있다. 만약 투어를 다시 뛴다고 해도 레슨은 병행할 생각이다. 레슨이 많이 잡혀 있다. (웃음)

- 이번 대회 목표는?

일단 4강전까지 올라온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투어에서 활동했을 때 보다 부담감이나 긴장감이 줄어드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웃음)

Copyright ⓒ 골프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