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우리나라를 적대 국가로 지정하면서
'통일전선부' 를 '대적지도부'로 변경하였음.
이는 통일을 더 이상 목표로 삼지 않고,
적대 국가가 된 우리나라를 상대로 대남 공작을 강화하겠다는 의지임.
특히, 요 며칠간에 걸쳐 자잘하다고 생각되는(혹은 우스운) 도발이 이어지고 있음.
이는 기초적인 '하이브리드 전' 연습이 아닐까 추정됨.
하이브리드 전이란? 간단히 말해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전쟁임.
- 사이버전(사이버 테러, 인포스틸러)
- 심리전(무력시위, 담화, 삐라 살포 등)
+ 정규 전력 을 결합한 것이 하이브리드 전 (실제 전쟁의 경우)
사이버 공격의 증가 + 오물 풍선 + 김여정 담화 + GPS 교란 + 미사일 발사
이러한 도발이 며칠에 걸쳐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따라서 우습게 볼 사안이 아님!
(뭐, 군 등 유관기관에서 알아서 대처하겠지만, 점차 고강도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 있음.)
어쨋든 우리가 밟고 사는 땅이니
우습게만 보지 말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
최근 북한 대남 도발의 특징
북한의 최근 대남 도발은 점점 더 복잡하고 다층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군사적 공격뿐만 아니라 사이버 공격, 경제 제재 회피, 첩보 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전
하이브리드 전은 군사적, 비군사적 수단을 동시에 활용하여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북한은 이러한 하이브리드 전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적, 정치적 안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
사이버 공격은 북한이 자주 사용하는 대남 도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북한 해커 그룹은 금융 기관, 정부 기관, 주요 인프라 등을 타겟으로 지속적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정보 보안을 위협하는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제 제재 회피 및 첩보 활동
북한은 대남 도발의 일환으로 경제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불법 무역, 자금 세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첩보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대응
대한민국은 이러한 북한의 하이브리드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군사적 방어뿐만 아니라 사이버 보안 강화, 경제 제재 강화, 국제 협력을 통한 정보 공유 등을 포함합니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