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송서라 기자 = 그룹 'EXID' 출신 하니(32·안희연)와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2)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하니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손편지를 올리고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무탈히 성장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전했다.
하니는 다만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하니는 양재웅과 지난 2022년 6월 2년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하니는 2011년 EXID로 데뷔했고, 지난 2019년부터는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STN뉴스=송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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