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파리 생제르맹 FC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원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레키프’는 1일 “프랑스 리그 앙의 PSG가 SSC 나폴리의 윙어 흐비차 이적과 관련해 선수와 개인 합의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전히 팀 간 합의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PSG는 공격진 보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절대적 에이스 킬리앙 음바페가 6월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음바페는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것이 유력시 된다.
PSG는 흐비차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나폴리는 흐비차의 이적료로 1억 유로를 고수하고 있다. 이에 이 간극을 좁힐 수 있냐가 이적 성사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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