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놀이터 모래속에 조개껍데기가 많이 있었는데 그 조개껍데기로 서로 싸우는 놀이
방식은 수비가 조개껍데기를 바닥에 놓고 공격이 자기 조개껍데기로 상대방걸 눌러서 깨지는 쪽이 패배
종류별로 이름도 있었는데 우리동네 기준
1. 사자 (크면 대사자)
2. 맘모스
3. 타이거
4. 코브라 (크면 킹코브라)
여기에 3번처럼 붉은색이 돌면 앞에 불을 붙여서 '불타이거' 이런식으로 부르고
검은색이 돌면 돌을 붙여서 '돌맘모스' 이런식으로 부름
어릴때는 꽤 인기있었는데 요즘에는 모래놀이터가 별로 없어서 잘 모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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