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당시 이런 식으로 JMS의 법적 문제를 처리한 사람은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판결문에는 육사 출신의 장교가 이 씨와 함께 이른바 대전팀으로 활동하며 법적 문제와 VIP를 관리했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또, 김도형 교수의 출입국 사실을 국정원 4급 직원이 확인해 줬다는 증언도 나왔고,
심지어 수의사도 법률팀 일원으로 활동했다고 법원은 판단했습니다.
당시 JMS를 도왔다가 면직된 검사 이모씨는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함 ㄷㄷㄷ
Copyright ⓒ 유머갤럭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