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사진)이 가족을 향한 사랑을 내비쳤다. /사진=뉴스1
1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재중은 전날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평소 이루고 싶었던 목표인 '아버지 차 바꿔드리기, 가족들에게 좋은 집 선물하기'를 해냈다며 흡족해했다.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 김재중이 부모님께 선물한 단독주택이 약 60억대라는 게 공개된 바 있다. 연로한 부모님을 위해 엘리베이터와 사우나까지 설치했다고 한다.
김재중은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살아 계신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아버지가 수술 때문에 위기를 겪으셨는데 완쾌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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