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사진)가 주전 경쟁에서 승리할지 주목된다. /사진=로이터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콩파니 감독 체제 바이에른 뮌헨 2024-25시즌 선발 명단을 예상했다.
김민재는 4-4-2 포메이션에서 마티아스 데 리흐트와 주전 중앙수비수로 발을 맞출 것으로 사무국은 전망했다.
사무국은 "토마스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중앙 수비수 조합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했다"며 "김민재와 데 리흐트, 다요 우파메카노, 에릭 다이어가 모두 리그에서 10경기 이상 출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앙 수비수 출신 콩파니 감독은 가장 먼저 센터백 조합을 맞출 것"이라고 했다.
전방 투톱에는 해리 케인과 토마스 뮐러, 미드필더에는 자말 무시알라, 레온 고레츠카, 요주아 키미히, 레로이 자네가 배치될 것으로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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