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는 9세대 현재까지 10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등장했다
이에 따라 게임에는 용량부족 및 밸런스를 고려해서 일부포켓몬만 등장하게됐다
즉 운이 나쁘면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이 게임에 등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건데, 절대로 잘리지 않을만한 포켓몬들을 알아보자
1. 피카츄
당연히 포켓몬의 마스코트라서 현재까지 5세대를 제외한 모든 도감에 등재됐다
5세다에 안나온 이유는 블랙화이트 자체가 5세대포켓몬만 등장함
2. 이브이
이브이도 피카츄와 함께 포켓몬의 마스코트 역할을 하고있으며 수많은 진화체들도 함께 등장하는건 기정사실화됐다
3. 로토무
플라즈마포켓몬으로, 전자기기 속에 들어가서 조종할 수 있는 포켓몬이다
이러한 특성이 로토무가 리자몽같은 인기포켓몬들을 제치고 등장이 확실한 이유인데
포켓몬도감과 스마트폰 모두 전자기기라서 로토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도감을 채우고 모험하는 포켓몬스터에 있어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편리한 포켓몬이기 때문에 꾸준히 개근하고있으며, 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레전드시리즈가 아닌 이상 출연이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
절대로 잘리지 않는
포켓몬 게임 세계에서는 특정 포켓몬들이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꾸준히 등장합니다. 이런 포켓몬들은 "절대로 잘리지 않는" 포켓몬들로 불리곤 합니다.
적폐포켓몬
"적폐포켓몬"은 오랜 시간 동안 게임 내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하여 메타를 지배하는 포켓몬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종종 게임 밸런스와 관련해 논란이 되기도 하지만, 변함없이 사랑받는 캐릭터들입니다.
포켓몬
포켓몬은 일본의 게임사 닌텐도가 만든 인기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생명의 형태를 가진 가상의 생물들을 포획하고 훈련하여 배틀을 펼치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포켓몬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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