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서 맨손으로 어패류 잡던 60대 관광객 실족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해상서 맨손으로 어패류 잡던 60대 관광객 실족사

연합뉴스 2024-06-01 10:41:15 신고

3줄요약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

[경남 사천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9시 19분께 경남 남해군 설천면 한 해상에서 해루질(맨손으로 어패류 잡는 일)하던 60대 A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관광차 남해를 찾은 A씨는 일행 3명과 함께 해루질하다가 실족하며 물에 빠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숨졌다.

해경은 사고 당시 해수면이 낮은 간조 시간대였고, 사고 지점 수심은 성인 남성 허리 높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사천 해경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해루질은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imag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