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이지선 기자]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하면 '물'이 함께 담겨있다.
과연 안 씻어내고 먹어도 되는걸까.
두부 충전수의 목적은 충격을 흡수해 두부가 부서지지않게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부와 함께 들어있는 충전수는 식수이기때문에 먹어도 무관하다고 말한다.
제조없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으라는 문구를 기재해두지 않았으면 그냥 섭취해도 된다.
하지만 포장 두부를 개봉한 후에는 충전수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도 있으므로 재활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은 두부를 다시 보관해야 할 경우에는 밀폐 용기에 끓인 물을 담고, 소금을 한 숟갈 넣은 다음 두부를 완전히 담가 냉장고에 넣는다. 이렇게 보관하면 열흘까지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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