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부지역이 단수가 됐다.
1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경 국립재활원 인근 긴급누수 복구로 인하여 수유동,우이동 일대가 단수 중이다.
오후 1시 경 복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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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부지역이 단수가 됐다.
1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경 국립재활원 인근 긴급누수 복구로 인하여 수유동,우이동 일대가 단수 중이다.
오후 1시 경 복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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