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콘이라는 에어 배틀? 장난감이다
저 트로피같이 생긴 몸체에서 선풍기 바람이 나와서 위에 스티로폼으로 된 가벼운 공들이 서로 푸닥푸다닥 하다가
튕겨나가면 지게 되는 그런 장난감이였음 2006년~2008년에 잠깐 홈쇼핑에 출연했었던 장난감인데
그때 당시에 거의 5만원이라는 거금이기도 했고 탑블레이드 라는 최강자가 있었기 때문에
흥행은 실패했던 장난감이였음. 지금 내 또래들도 아는사람 한명도 못봤고 중고로도 구하기 쉽지 않은듯.
저거 갖고 놀던 초딩이 커서 지금 20대 후반 개붕이가 되어 아직도 주말마다 쳐박혀 컴퓨터로 전쟁게임 하고있음.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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