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달 7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지난달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쪽 지역은 오후부터 차츰 맑아질 예정이다.
이날 새벽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북 북부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또 오전에는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에 0.1㎜ 미만으로 빗방울이 내릴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 영동, 강원 영서, 경기 동부, 경북권에도 오전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쯤이면 비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5~10㎜ ▲서울·인천·경기 서부 5㎜ 미만 ▲강원 영서 5~20㎜ ▲강원 영동 5㎜ 안팎 ▲충북 북부 5~10㎜ ▲대구·경북 5~20㎜ 다.
전국 최저기온은 12~18도,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청주 17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0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7도 ▲부산 25도 ▲제주 22도 등으로 관측된다.
이날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대기질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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