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차 방문한 도쿄에서 자유 시간을 보낸
제니의 사진 속에는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복 패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빈티지한 무드의 카디건을 입고 머리에는 크로셰 소재의 스카프를 묶어 귀엽게 연출을 했는데요. 덕분에 제니의 동그란 얼굴과 이목구비가 강조되어 사랑스러운 매력이 잘 드러나고 있어요.
사복 패션을 잘 입기로 손꼽히는 스타 중
크리스탈은 단연코 독보적입니다. 미니멀한 아웃핏에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죠. 블랙 컬러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 크로셰 소재의 모자를 써 개성을 더했는데요. 모자 하나로 룩의 인상이 반전되는 순간입니다.
알록달록한 컬러와 볼드한 패턴의 크로셰버킷햇도 이번 여름 빠질 수 없는 키 아이템입니다.
뉴진스 해린처럼 컬러플하고 경쾌한 패턴의 티셔츠와 매치하면 자유분방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어요. 여름 데일리룩뿐만 아니라 휴가지에서도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답니다.
크로셰 소재의 모자와 재킷을 마치 세트처럼 매치하여 여름의 맛을 한껏 살린
금새록. 여름에도 긴 소매를 놓칠 수 없다면 그처럼 크로셰 아이템을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크로셰 특유의 목가적이고 빈티지한 무드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선택한 자수 장식의 쇼츠까지 그의 패션 센스가 돋보여요.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보여주는
차정원. 오늘도 그의 패션은 우리에게 데일리룩 스타일의 힌트가 됩니다. 자칫 평범하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티셔츠와 청바지의 조합에 블랙 크로셰 톱을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한 아웃핏을 완성했어요.
박민하도 크로셰 톱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섬세한 자수 장식의 크로셰 톱을 민트 컬러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하고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하여 소녀 감성 가득한 서머 룩을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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