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비자금 부실수사' 검사를 탄핵해야 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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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비자금 부실수사' 검사를 탄핵해야 할판

헤럴드포스트 2024-06-01 02:5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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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수사때

검찰은 그의 비자금 총액이 4189억원이고

기업들로부터는 뇌물로 2839억원을

받았다고 1995년 최종 발표했다. 

 

그런데 최근 노 전 대통령의 큰딸인 

노소영 나비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간

이혼소송 과정에서 

김옥숙 여사(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의 

'1999.2.12 현재 현금상황'이라는 

메모쪽지가 법원에 제출됐다. 

 

메모에 적힌 내용은 기가 찬다. 

[선경(현 SK그룹) 300억

최서방(최태원 회장을 가리킴) 32억

금고, 방,별채

그리고 1억원,5억원,10억원]

이 메모에 적혀 있는 돈은

총 9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3년전 추징금 수사때도 

검찰이 찾아내지 못한

떳떳하지 못한 메모를 

딸의 이혼소송 법정에

스스로 제출한 것이다.

(노 잔 대통령이 작고해 더이상 수사를

못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딸을 위해 공개 한 듯)

 

그렇다면 당시 노태우 비자금

부실수사를 한 검사들을 

모조리 불러내 

탄핵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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