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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뛰어들고 싶어

엘르 2024-06-01 00:00:06 신고

형형색색의 그래픽 작품을 통해 세상을 향한 개방성과 전통, 변화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제프 맥페트리지의 의도가 엿보이는 ‘서머 게임스 비치 타월’은 가격 미정, Hermès.

형형색색의 그래픽 작품을 통해 세상을 향한 개방성과 전통, 변화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제프 맥페트리지의 의도가 엿보이는 ‘서머 게임스 비치 타월’은 가격 미정, Hermès.

에르메스는 오랜 세월, 벽지와 패브릭, 테이블웨어에 예술적 감각을 수놓아왔다. 아일랜드 건축가 나이젤 피크, 프랑스 남부의 젊은 미술가 쿠엔틴 몽주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그림을 담아내며 예술가에 대한 존중을 보여온 하우스는 청량한 여름을 맞아 또 다른 작가의 작품을 공개했다. LA를 기반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 ‘제프 맥페트리지(Geoff McFetridge)’가 그 왕관의 주인공. 시와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조각, 텍스타일, 회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작업해 온 그가 테리 클로스 소재의 에르메스 비치 타월에 새긴 풍경은 푸른 파도처럼 역동적이다. 선과 도형으로 어우러지는 소년과 소녀, 스케이트보드와 축구공의 풍경은 뜨거운 태양 아래 미지근한 바다를 헤엄치고 모래사장에 올라와 포근히 덮는 용도를 넘어 고요하게 작품을 관찰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이 특별한 비치 타월을 이 여름을 아름답게 나고 싶은 당신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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